[시편 57편] 1189성경♥ - 괴로운 상황에서 다윗이 내린 두 가지 결심, 주의 날개 아래 피하는 것과 새벽을 깨우는 것
■ 긴박한 상황 :
사울은 계속해서 다윗을 추격하고 있으며, 다윗은 추격당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여러 가지 괴로운 상황에서 다윗은 두 가지 결심을 합니다.
1. 주의 날개 아래 피하겠다고 결심합니다. 그가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1)"라고 한 까닭은 주의 날개 아래가 가장 안전한 곳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주님 안에서 주님께 찬양하며 기도하는 삶을 산다는 것이 주의 날개 그늘 안에 머무는 것입니다.
2. 그는 새벽을 깨우리라는 결심을 했습니다.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 하리이다(7)" 그가 새벽에 일찍 일어나겠다고 결심한 이유는 사울의 칼날을 피하기 위함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 먼저 찬양하고 감사하며 기도하기 위해 새벽을 깨우겠다고 결심한 것입니다.
Q. 그러므로 우리들은?
문제가 해결되고 난 후에 감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 먼저 찬양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도 이와같은 자세로 주님 앞에 나오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제는 어떤 문제가 있어야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께 맡기며 찬양하고 감사하기 위해 새벽을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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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그가 하늘에서 보내사 나를 삼키려는 자의 비방에서 나를 구원하실지라 (셀라) 하나님이 그의 인자와 진리를 보내시리로다
내 영혼이 사자들 가운데에서 살며 내가 불사르는 자들 중에 누웠으니 곧 사람의 아들들 중에라 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 같도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그들이 내 걸음을 막으려고 그물을 준비하였으니 내 영혼이 억울하도다 그들이 내 앞에 웅덩이를 팠으나 자기들이 그 중에 빠졌도다 (셀라)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무릇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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