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시편 139편] 1189성경♥ - 나에 대한 모든것을 아시는 하나님 - 다윗과 나의 고백이 되기를

본문

728x90

■ 완전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에 대해 잘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안다'는 히브리어로 '야다'인데 이는 세밀하고 정확하게 아는 것을 뜻합니다. 오늘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에 대해 속속히 알고 있다는 사실 앞에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1~4절 말씀)"

 

Q. 하나님은 우리에 대해 얼마나 아실까요?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16절)"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도 모두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아무리 강렬했던 과거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게 인간인데, 하나님이 알고 계시는 것은 인간이 아는 것과는 차원이 전혀 다른 앎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정확하게 알고 의의 길로 인도하실 하나님 앞에 인생을 맡겨야합니다. 

 

Q.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요?


하나님은 무소부재한 분입니다. 그의 손길과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은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모든 피조계(자연계, 인간계, 동ㆍ식물계 등)를 섭리하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이지요.

 

주의 영은 그 어디에도 계시지 않는 곳이 없어서 우리 인간들은 전지하신 하나님 앞에 숨을 곳도, 그를 피할 방법도 없습니다. 만일 사람이 범죄하고 그것을 숨기려 들어도 결국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것이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범죄한 인간은 마치 겨울철 눈 속에 머리만 숨겨놓고 아무것도 안 보이듯 착각하는 닭이나 꿩의 모습과도 비슷하지요. 


Q. 그런데 인간은 왜 범죄하며 회개하기를 싫어할까요? 


그 이유는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요나'를 보면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요나는 (인간적인 생각으로) 니느웨의 정반대인 다시스로 가면 피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이 원하는 길로 가지 않았을 때 그는 바다 가운데 붙잡히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먼저는 우리를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받아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해주신 그 은혜에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통해 죄 문제가 해결 받은 것은 복음이요 최고의 기쁜 소식입니다.

 

■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다면 감사할 이유가 여기저기 넘쳐납니다. 오늘도 모든 것을 정확히 아시고 모든것에 그의 손길과 영향이 미치는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샬롬.

 

▼ 본문 전체 말씀 '더보기' 클릭

더보기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 /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 하나님이여 주께서 반드시 악인을 죽이시리이다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들아 나를 떠날지어다 / 그들이 주를 대하여 악하게 말하며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으로 헛되이 맹세하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를 미워하는 자들을 미워하지 아니하오며 주를 치러 일어나는 자들을 미워하지 아니하나이까 / 내가 그들을 심히 미워하니 그들은 나의 원수들이니이다 /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728x90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