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감사하고 찬양하며 예배하는 이유는 하나님만이 창조자요 통치자이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이 천지만물의 주인이라는 말씀입니다.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3~5절 말씀)"
또한 하나님은 우리 인생 각자의 주인이 되어주시고 우리를 인도하시는 목자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 앞에 우리는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6~7절 말씀)"
Q. 그런데 우리는 무엇을 기억해야 할까요?
그런데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우리의 마음이 완악해서는 안된다는 것 입니다. 본문 8절에는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 것에 대해 경고합니다.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8절)"
완악한 것과 마음이 미혹되는 것은 동시에 일어나는 심리적 현상입니다. 완악하기 때문에 미혹받을 수 있고, 미혹받았기 때문에 완악해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완악하던 미혹받던 주님의 길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주님의 길이라 함은 구원의 길ㆍ생명의 길ㆍ축복의 길ㆍ은혜의 길ㆍ감사의 길 등을 의미하며 마음이 완악한 사람은 이 길들을 깨닫지 못합니다.
■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이 강팍하지 말아야 하며 하나님 앞에서 감사함으로 살아야 합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1~2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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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그때에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조사하였도다
내가 사십 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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