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이사야 48장] 1189말씀♥ - 바벨론에서 본토까지 오는 동안 각종 고난의 상황은 구원받은 성도가 신앙생활하는 모습을 예표로 보여준 것

본문

728x90

■ 이스라엘이 구원받은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알거니와 너는 완고하며 네 목은 쇠의 힘줄이요 네 이마는 놋이라(4절 말씀)" 처럼 그들은 교만했습니다. 그들이 이렇게 강퍅한 고로 여러 연단을 받았지만, 결국 그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바벨론 포로생활에서 해방받게 됩니다.

 

그들이 해방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행위나 공로 때문이 아니요, 오히려 그들은 하나님을 거역(拒逆)했으나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하심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엡 2:8~9)"

 

=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어떠한 공적(功績)이 많고 선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긍휼하심으로 인한 것입니다.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오는 동안 그들에게는 각종 고난과 시련이 따릅니다.

 

험한 땅을 통과하고 뜨거운 사막을 지나야 했으며, 강도들의 위협과 목마름, 배고픔의 고통이 있었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계속하여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사막으로 통과하게 하시던 때에 그들이 목마르지 아니하게 하시되 그들을 위하여 바위에서 물이 흘러가게 하시며 바위를 쪼개사 물이 솟아나게 하셨느니라(21절 말씀)"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신앙생활에도 여러 가지 위험이 도사립니다. 즉, 고난과 시련이 따라온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연단시키는 분이심을 믿고 이 어려움에서 구원해주실 하나님을 바라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 바벨론에서 본토까지 오는 동안 각종 위험과 고난이 있었던 상황은 구원받은 성도가 신앙생활하는 모습을 예표로 보여준 것과도 같습니다.

728x90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